2026년 3월 27일,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봄의 시작을 알립니다.
스프링 이즈 블루밍 (Spring is Blooming)은 반클리프 아펠이 사랑하는 계절, 봄의 도래를 기념하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잠실을 찾았습니다.
프랑스 아티스트 샬롯 가스토(Charlotte Gastaut)의 독창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현된 이번 정원은 파스텔 톤의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동화 속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 주말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예약제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봄꽃으로 화관 만들기, 나만의 미니 정원 만들기,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가드닝 워크샵, 비즈 스트랩 만들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봄을 향한 찬사를 깃든 공간에서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풍성한 프로그램들과 함께 반클리프 아펠의 미학을 향유해 보시기 바랍니다.